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, 만화공모전 시상
- 최우수상, 흥부전 각색한 ‘흥부와 제비’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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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영예의 최우수상에 서영호씨 (27세,부산시 수영구) -
- ‘만화공모전 시상식’ 7월 1일(월) 의료중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 -
□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(원장 추호경, 이하 `의료중재원')이 『의료 중재원 만화공모전』을 실시한 결과 ‘흥부와 제비’를 제출한 서영호씨 (27세, 부산시 수영구)가 영예의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.
○ 최우수상 수상 작품 ‘흥부와 제비’는 조선시대 고전소설인 흥부전을 각색해 흥부가 다친 제비를 치료하고 의료분쟁이 발생해 갈등을 겪다 의료중재원의 도움을 받아 화해 한다는 내용으로 작품의 구성력과 독창성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.
○ 우수상은 이아름씨 (24세, 서울시 구로구), 조용호씨 (28세, 경기도 안양시), 최현정씨 (36세, 서울시 동작구)가 수상했으며, 작화상 김지혜씨 (28세, 서울시 광진구), 스토리상 조미화씨 (29세, 서울시 성동구), 장려상 강송이씨 (22세, 경기도 남양주시) 등 10명이 각각 받았다.
○ 최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100만원, 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50만원, 작화상과 스토리상에는 상장과 상금 10만원, 장려상에는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.
○ 시상식은 오는 7월 1일(월) 의료중재원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.
□ 의료중재원 추호경 원장은 “쉽고 친근한 ‘만화’를 활용, 의료 분쟁조정제도에 대한 국민 이해를 돕고,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기위해 이번 공모전을 실시했다” 며,
○ “선정된 작품들을 의료중재원 홈페이지 및 SNS, 자체 홍보물 등을 통해 의료분쟁조정제도를 홍보하는데 적극 활용해, 의료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의료중재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